복지관은 평택복지재단 지원을 받아 '자조적 마을 공동체 프로젝트, 꿀단지사업'을 6월~10월까지 진행합니다. 매주 월요일 1시 30분, 현덕 대안 4리에서 '꿀처럼 진하고 단단한 마을 소통 단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3회기로 '우리 마을 만들기'를 했습니다.
그룹별로 마을 이름을 짓고, 마을에 사람, 동물, 교회, 꽃 등을 붙이며 내가 살고자 하는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마을 주민들의 솔직하고 따뜻한 이야기 속에 대안 4리는 한층 깊은 마을로 발돋움했습니다. 앞으로도 꿀단지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